아래 표는 Stockcircle 각 포트폴리오 ‘Performance’ 페이지에서 확인한 최근 성과(2025-04-29 기준)입니다.
| # | 투자자 | 1년 | 3년 | 5년 | 10년 |
|---|---|---|---|---|---|
| 1 | 클리프 소신 | 78.41% | 79.76% | 120.58% | 323.00% |
| 2 | 척 아크 | 26.60% | 43.69% | 86.66% | 289.12% |
| 3 | 크리스 혼 | 16.28% | 37.69% | 101.25% | 235.27% |
| 4 | 제러미 그랜섬 | 10.56% | 21.37% | 73.02% | 232.68% |
| 5 | 앙상블 캐피털 | 26.67% | 57.60% | 105.75% | 209.87% |
| 6 | 글렌 그린버그 | 23.90% | 61.72% | 174.48% | 207.58% |
| 7 | 워렌 버핏 | 14.46% | 20.07% | 117.51% | 191.72% |
| 8 | 데이비드 테퍼 | 23.21% | 73.62% | 206.20% | 189.79% |
| 9 | 톰 게이너 | 0.46% | 14.15% | 76.18% | 153.38% |
| 10 | 하워드 막스 | -28.37% | -12.69% | 72.60% | 145.68% |
| 11 | 크리스 데이비스 | 8.75% | 41.68% | 94.84% | 140.97% |
| 12 | 조엘 그린블랫 | 12.46% | 28.88% | 96.92% | 125.74% |
| 13 | 가이 스피어 | 18.10% | 54.31% | 146.31% | 123.75% |
| 14 | 브로드 런 | 27.21% | 21.67% | 82.10% | 122.69% |
| 15 | 빌 애크먼 | -6.56% | 8.80% | 77.68% | 110.58% |
| 16 | 마리오 가벨리 | 3.06% | 43.62% | 112.68% | 104.86% |
| 17 | 리 루 (Himalaya) | -4.61% | 20.02% | 69.09% | 102.20% |
| 18 | 야크트만 | -1.47% | -16.39% | 37.25% | 86.87% |
| 19 | 톰 루소 | -6.36% | 10.15% | 55.22% | 62.67% |
| 20 | 레이 달리오 | 14.44% | 24.59% | 56.71% | 36.40% |
| 21 | 데이비드 에이브럼스 | 19.09% | -5.62% | 52.54% | 32.94% |
| 22 | 찰리 멍거 | 18.96% | 28.55% | 70.29% | 24.49% |
| 23 | 프렘 왓사 | 22.95% | 44.88% | 166.13% | -16.35% |
| 24 | 모니시 파브라이 | -42.45% | -0.60% | 20.80% | -33.04% |
| 25 | 세스 클라만 | 11.18% | -30.05% | -5.47% | -42.80% |
| 26 | 데이비드 아인혼 | 11.77% | 51.66% | 191.63% | -51.36% |
| 27 | 칼 아이칸 | -40.57% | -73.11% | -57.80% | -72.51% |
참고
- 모든 값은 Stockcircle이 계산한 포트폴리오 누적 수익률이며, 2025-04-29에 조회한 수치입니다.
- “음수(–)” 표시는 해당 기간 동안 포트폴리오가 손실을 기록했음을 의미합니다.
가치투자자별 특징 및 투자 철학
클리프 어스니스(Cliff Asness, AQR)
- AQR의 창립자이자 대표로, 퀀트(계량적) 투자와 가치투자를 결합한 전략을 구사한다.
- 시장의 비효율성을 데이터와 통계로 분석해 저평가된 자산에 체계적으로 투자한다.
- 최근 가치주와 성장주의 괴리가 커진 상황에서도, 장기적으로 가치투자 전략이 유효하다는 신념을 유지한다.
척 아크(Chuck Akre)
- Akre Capital Management 설립자. ‘3-legged stool’(탁월한 비즈니스, 뛰어난 경영진, 재투자 가능성) 원칙으로 유명하다.
- 소수의 종목에 집중 투자하며, 장기적 관점에서 복리 효과를 극대화한다.
- 통신탑 등 비주류 업종에서 큰 성공을 거둔 대표적 장기 가치투자자.
크리스 혼(Chris Hohn)
- The Children’s Investment Fund(TCI) 운용. 소수 종목에 집중, 섹터 다각화로 위험 분산.
- 워런 버핏의 원칙과 행동주의(Activist) 전략을 결합해, 기업의 구조조정·지배구조 개선을 추구한다.
- 장기적 관점, 철저한 기업 분석, 높은 수익률(연 21%대)로 유명.
제러미 그랜섬(Jeremy Grantham)
- GMO의 공동 창립자. ‘평균회귀(Reversion to the Mean)’ 이론의 대표주자.
- 자산 가격이 장기 평균으로 되돌아간다는 신념 아래, 시장의 과열과 거품에 경계심을 갖고 투자한다.
- 장기적 관점의 자산배분과 거시적 시장 분석에 강점.
앙상블 캐피털(Ensemble Capital)
- 장기 성장성이 뛰어난 우량주에 집중하는 가치투자 하우스.
- ‘지속 가능한 경쟁우위’와 ‘재투자 능력’을 중시하며, 소수 종목 집중 전략을 구사.
글렌 그린버그(Glen Greenberg)
- Brave Warrior Advisors 설립자. 미래 현금흐름을 보수적으로 할인해 저평가된 기업을 찾는다.
- 기업의 내재가치와 장기적 경쟁우위에 집중하며, 철저한 분석과 확신이 있을 때만 투자.
워런 버핏(Warren Buffett)
- 벤저민 그레이엄의 가치투자 원칙을 계승·발전시킨 대표적 투자자.
- 내재가치 대비 저평가된 우량 기업에 장기 투자, 경영진의 자질과 사업의 질을 중시.
- 단기 시장 변동에 흔들리지 않고, 기업의 본질적 성장에 집중.
데이비드 테퍼(David Tepper)
- Appaloosa Management 창립자. 가치투자와 콘트라리언(역발상) 전략을 결합.
- 시장이 외면한 저평가 자산, 특히 위기 상황에서의 투자로 큰 성공을 거둠.
- 거시적 이벤트와 뉴스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이벤트 드리븐’ 투자자.
톰 게이너(Tom Gayner)
- Markel Corporation의 투자 책임자. 버핏식 가치투자를 보험업과 결합해 성공.
- 장기 복리 성장, 경영진의 도덕성과 재투자 능력, 내재가치 대비 저평가 종목 선호.
- S&P 500을 장기적으로 능가하는 실적 기록.
하워드 막스(Howard Marks)
- Oaktree Capital 공동 창립자. ‘2차적 사고(Second-Level Thinking)’와 시장 사이클 이해, 리스크 관리 중시.
- 공포가 극대화된 시장에서 저평가된 자산(특히 부실채권)에 투자하는 역발상 전략.
크리스 데이비스(Chris Davis)
- Davis Advisors 대표. 100여 종목 보유하지만 상위 5개가 40% 비중, 금융 섹터 집중.
- 장기적 관점, 우량주 선호, 내재가치 대비 저평가된 기업에 집중 투자.
조엘 그린블랫(Joel Greenblatt)
- Gotham Capital 창립자. ‘매직 포뮬러’(Magic Formula)로 유명.
- 고수익·저평가 기업을 공식에 따라 선별, 특수상황(스핀오프, 합병 등) 투자로 높은 수익률 기록.
가이 스피어(Guy Spier)
- Aquamarine Capital 대표. ‘가치투자의 교육’ 저자.
- 버핏식 가치투자와 자기계발을 강조하며, 장기적 관점과 윤리적 투자 추구.
브로드 런(Broad Run)
- Broad Run Investment Management. 20~30개 내외의 고품질 성장주에 집중.
- 경영진의 역량, 낮은 리스크, 장기 복리 성장 가능성을 중시.
빌 애크먼(Bill Ackman)
- Pershing Square 창립자. 행동주의(Activist) 투자로 유명.
- 기업의 지배구조 개선, 경영진 교체 등 적극적 개입을 통해 기업가치 제고.
- 소수 종목에 집중, 장기적 관점과 공개적 투자 논리 제시.
마리오 가벨리(Mario Gabelli)
- GAMCO Investors 창립자. ‘카탈리스트’(기업가치 부각 계기) 중심의 가치투자.
- 철저한 펀더멘털 분석, 업계 동향·경쟁사·경영진까지 심층 조사.
리 루(Li Lu, Himalaya Capital)
- 히말라야 캐피털 창립자. 중국 출신으로, 버핏·멍거와 교류 깊음.
- 장기적 관점에서 우량 기업에 집중 투자, 복리 성장의 힘을 강조.
야크트만(Donald Yacktman)
- Yacktman Asset Management 창립자. 벤저민 그레이엄 원칙 계승.
- 저평가 우량주, 장기 투자, 시장 변동성에 흔들리지 않는 전략.
톰 루소(Tom Russo)
- Gardner Russo & Quinn 대표. 글로벌 브랜드 기업에 장기 투자.
- ‘재투자 능력’과 ‘고통을 감내하는 경영진’을 중시, 가족 경영 기업 선호.
레이 달리오(Ray Dalio)
- Bridgewater Associates 창립자. ‘빅 픽처’ 매크로 분석과 원칙(Principles) 경영.
- 시장을 기계적 인과관계로 분석, 아이디어의 투명성과 집단지성 중시.
데이비드 에이브럼스(David Abrams)
- Abrams Capital 창립자. Seth Klarman 사단 출신, 장기·저레버리지·펀더멘털 중심 투자.
- 다양한 산업에 걸쳐 기회 포착, 질적 분석과 경영진 평가 중시.
찰리 멍거(Charlie Munger)
- 버크셔 해서웨이 부회장. 버핏의 파트너로, 복잡한 사고와 심리적 오류 경계.
- 질적 요소와 장기 복리의 힘을 강조, ‘내가 이해하는 것만 산다’ 원칙.
프렘 왓사(Prem Watsa)
- Fairfax Financial Holdings 창립자. ‘캐나다의 버핏’으로 불림.
- 보험업 기반, 저평가 자산과 위기 상황에서의 기회 포착.
모니시 파브라이(Mohnish Pabrai)
- Pabrai Funds 창립자. 버핏식 집중투자, ‘10배 종목’(tenbagger) 발굴에 집중.
- 단순함과 복리, 리스크 관리 강조.
세스 클라만(Seth Klarman)
- Baupost Group 창립자. ‘마진 오브 세이프티’(안전마진) 개념으로 유명.
- 시장의 비효율, 저평가·특수상황 투자에 강점.
데이비드 아인혼(David Einhorn)
- Greenlight Capital 창립자. 가치투자와 숏(공매도) 전략 병행.
- 기업의 회계 문제, 과대평가 종목 숏 포지션으로 유명.
칼 아이칸(Carl Icahn)
- Icahn Enterprises 창립자. 행동주의 투자 대부.
- 기업 지배구조 개선, 경영진 교체, 구조조정 등 적극적 개입으로 기업가치 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