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스 클라만이 주장한 가장 비효율적인 곳
세스 클라만은 투자 기회를 가장 비효율적인 곳에서 찾으라고 하였다. 그렇다면 가장 비효율적인 곳을 어떻게 찾을 수 있을까? 떠오르는 대로 작성해본다.1. 뉴스에서 부정적인 곳으로 취급하는 곳에서 찾는다.
터키 화폐 가치 하락 뉴스를 엄청 많이 접한 것 같다. 하지만 모니시 파브라이는 터키에서 투자 기회를 찾았다. 터키 내부 자원을 통해 제품을 생산하고 수출 판매할 때는 달러로 파는 기업을 찾으면 된다고 했던 것 같은데 잘 기억이 안 난다. 하여튼 이런 느낌이다.
인도에서 부동산 기업 관련 회계 정책이었나?? 이것도 모니시 파브라이가 설명했던 케이스인데, 인도에서 강력한 회계 정책 실시 이후 부동산 기업들이 줄줄이 주가 하락을 맞이했지만 회계 기준이 철저하고 현금 지불?했던 기업을 발굴하여 투자하고 고수익을 얻었다고 한다.
이번엔 내가 생각한 사례이다. 자이 브랜드 다들 들어봤을 것이다. 주차장 붕괴 사건 이후 '자이 순살' 이란 단어가 유행하면서 자이 브랜드에 대한 안 좋은 인식이 만연하게 퍼졌다. 그래서 자이 브랜드 관련 주식이 하락했는데, 자이에스앤디도 포함되었다. 하지만 자이에스앤디 매출 구조와 인수 사례를 보면 이름만 '자이'이지 사실상 LG 건설 회사이다. LG향 건설 회사를 자이에스앤디에서 인수하고 매출액 대분을 LG향 건설이 차지한다.
최근 버크셔 헤서웨이 주택 건설 기업 투자 사례이다. 미국 금리가 오르자, 기존 주택자들이 대출하여 이사할 엄두를 못 내어 이사를 하지 않아서, 주택 공급에 차질이 생겼다.
최근 뉴스에 뭐가 있지?
부동산 PF 문제이다.
2. 거대한 사건이 터지는 곳
부정적인 거대한 사건이 투져서 뉴스에서 부정적으로 보도하는 경우도 있지만 내가 말하려는 것은 약간 다른 케이스이다.
이 경우는 투자자 리루의 초기 투자 사례를 보고 느낀 점이다. 리루는 러시아 석유 회사에 투자했었는데, 소련이 해체되고 나서 주식이 뭔지도 모르는 사람들이 만연해 있을 때 대량 매수했다.